[스마트홈] 온도센서

| 구분 | DHT11 | DHT22 (AM2302) | AHT20 | BMP280 | BME280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측정 항목 | 온도·습도 | 온도·습도 | 온도·습도 | 온도·기압 | 온도·습도·기압 |
| 온도 범위 / 오차 | 0~50℃ ±2℃ | -40~80℃ ±0.5℃ | -40~85℃ ±0.3℃ | -40~85℃ ±1℃ | -40~85℃ ±1℃ |
| 습도 범위 / 오차 | 20~80% ±5% | 0~100% ±2~3% | 0~100% ±2% | ❌ | 0~100% ±3% |
| 응답 속도 | 느림 | 보통 | 빠름 | 매우 빠름 | 매우 빠름 |
| 인터페이스 | Digital | Digital | I²C | I²C / SPI | I²C / SPI |
| 가격대 | 매우 저렴 | 저렴 | 중간 | 중간 | 다소 높음 |
| 특징 요약 | 입문용 | DHT11 상위 | 최신·안정적 | 기압 전용 | 올인원 |
센서별 핵심 요약
- DHT11 (입문용)
- 특징: 가장 저렴하고 구하기 쉽습니다.
- 장점: 가격이 매우 싸고 자료가 방대합니다. 핀이 3~4개뿐이라 연결이 직관적입니다.
- 단점: 정밀도가 낮아 실내외 온도차를 정밀하게 측정하기엔 부족합니다. 영하 온도를 측정할 수 없습니다.
- 추천: 아두이노를 처음 배우는 학생이나 정밀도가 중요하지 않은 단순 취미용.
- DHT22 (중급용)
- 특징: DHT11보다 정확하고 영하 온도 측정이 가능합니다.
- 단점: 데이터를 읽어오는 데 2초의 대기 시간이 필요해 반응이 느립니다. 라이브러리에 따라 간혹 데이터 오류가 발생하기도 합니다.
- 추천: DHT11보다는 정확한 수치가 필요하지만, I2C 통신이 생소한 사용자.
- AHT20 (신형 추천)
- 특징: 최신 MEMS 기술로 습도 측정이 매우 안정적이고 I2C 방식을 써서 회로가 깔끔합니다.
- 장점: * I2C 통신: 다른 센서들과 버스를 공유할 수 있어 회로 구성이 깔끔합니다.
- 안정성: MEMS 기술을 사용해 장기간 사용 시에도 데이터 변형(Drift)이 적습니다.
- 속도: DHT 시리즈처럼 수 초를 기다릴 필요 없이 즉각적인 데이터 수집이 가능합니다.
- 단점: DHT 시리즈와 핀 배열이 달라 기존 회로를 그대로 쓸 수 없으며, I2C 통신 코딩이 필요합니다. (라이브러리를 쓰면 해결됩니다.)
- 추천: 현재 온습도 센서 중 가성비와 성능이 가장 뛰어나므로 일반적인 프로젝트에 가장 추천합니다.
- BMP280 (기압/고도용)
- 특징: 습도는 못 재지만 기압을 통해 **’높이(고도)’**를 1m 단위로 잴 수 있습니다.
- 추천: 드론, 등산용 고도계, 날씨 변화 예측(기압차 활용) 프로젝트.
프로젝트 구성 팁
- “온도와 습도만 알면 된다” ➔ AHT20 하나면 충분합니다.
- “날씨 역이나 고도계 기능을 넣고 싶다” ➔ AHT20 + BMP280을 함께 사용하세요. 두 센서 모두 I2C 통신을 지원하므로, 아두이노의 같은 핀(SDA, SCL)에 선을 같이 꽂아 동시에 제어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.
- “전부 다(온도+습도+기압) 하나로 해결하고 싶다” ➔ BME280이라는 통합 센서를 구매하시면 됩니다. (BMP280보다 가격은 조금 더 비쌉니다.)